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최근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됨에 따라, 7.12.(토) 산불 피해지역 임시주거시설 운영 상황과 물놀이구역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7.12.(토) 밝혔다.
- 먼저, 경상북도 청송군과 영양군에 마련된 임시주거시설을 방문해, 시설에서 생활 중인 산불 이재민의 건강과 안전을 살폈음.
- 식사·냉방 등 생활에 불편한 점이 있는지 확인하는 한편, 야외 무더위 쉼터 및 수도전 설치, 전담 공무원 안부 전화, 살수차 운영 상황도 꼼꼼히 점검했음.
- 임시주거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재민이 전기요금 부담 없이 냉방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전기요금 감면을 포함한 지원 대책을 적극 안내할 것을 현장 관계자에게 당부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