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7월 13일(일), 2025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신한은행, 우리은행, 중소기업은행, 하나은행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2025년 민간개방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모집 공모는 지난 6월 9일(월)부터 7월 4일(금)까지 진행됐으며, 모바일 신분증에 관심을 가진 많은 기업이 해당 공모에 참여하였음.
- 이번에 선정된 참여기업은 올해 7월부터 시스템 개발에 착수하여 내년 1분기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분기까지 평가기관의 적합성 평가를통과하면 7월부터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
- 4개 참여기업은 신분증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어떤 서비스보다도 높은보안 수준을 제공하겠다는 각오로 전사적 차원의 지원을 투입하겠다는의지를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