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8.15.(금) 충청남도 청양군에 소재한 군납 식품 제조기업인 주식회사 한울(대표 백창기)을 방문해, 군납 김치류 제조 공정의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의 건의 사항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 조달청 국방물자구매과 직원들은 이날 여름철 식중독 등 위생사고 위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식재료 보관부터 조리 과정, 제조 현장의 청결 상태까지 전반적인 위생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폈음.
- 조달청은 단일 기업에 한정된 제품을 공급하던 기존 방식을 성능과 품질이 같거나 유사한 제품을 생산하는 2개 이상 기업과 계약을 체결해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을 통해 공급하는 다수공급자계약으로 전환했음.
- 또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 업체와 다수공급자계약을 기본 방침으로 하고, 생산 공정 중에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유관기관과 정기적인 합동 위생점검을 수행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