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7.15.(화),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디스플레이 분야 산·학·연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기발광 산업육성 얼라이언스」워크숍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무기발광 디스플레이(iLED)는 무기물 기반의 발광소자를 사용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유기소자를 사용하는 OLED에 비해 수명, 밝기, 전력효율 등에서우수한 특성을 가지며 ’35년 320억불(44조) 규모로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측됨.
- 현재 OLED는 세계 시장에서 우리나라가 초격차를 유지하고 있는 전략 산업이지만, 무기발광 분야는 LED 칩 등 주요 부품의 해외 의존도가 높고, 국내 소부장 생태계도 아직 미흡한 실정임.
- 이번 워크숍에서 옴디아(시장조사기관)는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시장 및 산업 동향을 공유하였으며 학계·연구계에서는 마이크로 LED 화소기술과 응용제품 기술 동향에 대하여 발표하였음.
- 「무기발광 산업육성 얼라이언스」는 무기발광 산업 육성을 위한 민·관 협력 플랫폼이자 컨트롤타워라고 하며 우리가 무기발광 분야에서도 시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 발굴과 제도적 뒷받침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힘.
<참고>
1. 「무기발광 산업육성 얼라이언스」워크숍
2.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생태계 구축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