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7.16.(수) 엘더블유 컨벤션센터에서 물기업들이 제조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을 국가 기술개발(R&D)과 직접 연결하는 ‘워터(Water)-오작교(烏鵲橋) 기술개발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발표회는 물분야 국가 기술개발(R&D)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국내 물기업과 연계하는 ‘협력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음.
- 환경부는 올해 5월부터 최근까지 한국환경공단(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한국수자원공사 등 물산업을 지원하는 관련 공공기관과 90여 건에 이르는 물분야 기술개발 수요를 조사했음.
- 분야별 대표 기술의 주요 내용은 △수열에너지를 활용한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 응집제 투입 등에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디지털물관리 기술, △지하 매설 관로의 수충격 발생지점을 확인하는 안전관리 기술, △광학기술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탁도ㆍ세균 검출 첨단분석 기술, △생물막 반응을 이용한 하수 자원회수 기술 등임.
<붙임>
1. 워터(Water)-오작교 기술개발 발표회 계획 안
2. 기술개발 선정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