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7.15.(화)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를 발표하였다.
- [국내은행] 2025년 3/4분기중 국내은행의 대출태도는 가계 부문을 중심으로 강화될 것으로 전망됨. 또한, 신용위험은 기업과 가계 모두 경계감이 지속될 전망이며, 대출수요는 기업대출 및 가계 신용대출의 경우 증가하는 반면 가계 주택관련대출은 감소할 전망됨.
- [비은행금융기관] 2025년 3/4분기중 비은행금융기관의 대출태도는 모든 업권에서 강화 기조를 유지할 전망됨. 신용위험은 상호저축은행과 상호금융조합을 중심으로 높은 수준을 이어갈 전망이며, 대출수요는 경기 불확실성에 대비한 기업의 유동성 확보, 가계의 생활자금 수요 등에 기인하여 소폭 증가할 전망됨.
<붙임>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