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7.17(목)~7.18(금),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Durban)에서 개최되는 제3차 주요 20개국(이하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참석을 위해 7.15(화) 출국한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금년 G20 의장국인 남아공이 제시한 “연대·평등·지속가능성” 이라는 슬로건 하에 제1차(남아공 케이프타운), 제2차(미국 워싱턴 D.C.)에이어 개최되는 제3차 회의로서 총 7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세계경제 현안과 국제공조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임.
- 첫째 날인 7.17(목), 최 차관보는 세션1에서 세계경제 불확실성 고조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공조 필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생산성 향상을 위한 AI 전환의 필요성을 제안할 계획임.
- 이튿날인 7.18(금)에는 제3차 G20 재무장관회의 계기 개최되는 제4차 G7 재무장관회의에 초청국(Outreach country)으로 참석하여, 세션2(의제: 공급망 회복력)를 통해 우리나라의 공급망 안정 노력을 소개할 예정임.
※ 자세한 회의 내용 및 결과는 추후 별도 보도자료 배포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