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서부발전,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7월 16일(수) 오전 10시,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자립준비청년 취업·창업 지원과 청년 상호간 지지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기관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으로 한국서부발전은 3년간 약 10억 원의 재원을 지원하고, 자립준비청년 대상 인턴십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취업·창업 컨설팅을 비롯하여 토크콘서트 등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 간 소통을 지원할 예정임.
- 보건복지부는 지금까지 자립준비청년이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경제활동을 계속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를 비롯해 민간 기업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협력 체계를 구축하였음.
- 자립준비청년의 생활 안정과 자아실현을 위해서는 진로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취업·창업을 비롯한 경제 활동이 필요하다면서, 취업·창업 등 고용 관련 분야는 기업·학교 등 민간 협력이 필수적인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민·관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힘.
<붙임> 업무협약식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