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장은 취임 후 첫 행보로서 7.17.(목)「미국 관세정책 대응 및 국내산업 보호를 위한 특별대응본부」의 5~6월 활동실적을 되돌아보는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미국의 자동차·부품류 품목관세(25%)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고 있는 기업인 ㈜성우하이텍 서창공장(경남 양산시)을 방문하여 현장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임.
- 이와 같은 행보는 미국 관세정책에 총력 대응하여 수출산업을 보호하는 ‘미대본’ 활동에 정책적 최우선 순위를 두고, 전 청의 관세행정 역량을 총동원하겠다는 관세청의 방침임.
- 특히 ‘미대본’ 본부장을 차장에서 청장으로 격상함으로써 전사적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수출입 현장의 기업들과 함께 통상 불확실성에 전면 대응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음.
<붙임>
1. 관세청 미대본 개요
2. 미대본 활동실적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