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7.17.(목) 서울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참석차 방한한 모하메드 알리 알쇼라파 아부다비 자치행정교통부 의장을 만나 UAE-한 간 도시 및 교통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 아부다비는 UAE 면적의 86%를 차지하고 있으며, UAE 석유 매장량의 94%를 점유하고 있는 토후국으로의 경제발전을 주도하고 있음.
- 이 차관은 “한국은 AI, 디지털트윈, 로봇 등 첨단 기술을 도시 전반에 적용해 효율적인 도시운영이 가능한 미래 도시 모델을 만들고 있다”고 소개하였음.
- 아울러 이 차관은 양측이 추진 중인 “수소 생산 및 충전 기술 확보를 위한 협력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수소도시 개발과 수소에너지 분야에 대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을 제안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