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7.17.(목) 디지털?인공지능 전환의 핵심 인프라인 5세대 이동통신 특화망 도입이 국내 전 산업 분야에 확산될 수 있도록 ‘5세대 이동통신 특화망 융합서비스 사례 및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5세대 이동통신 특화망은 건물, 토지 등 특정 구역에서 특화망 주파수를 활용하여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의 5세대(5G) 이동통신기술 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연결망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및 인공지능 전환 도입을 위한 핵심 기반으로 활용되고 있음.
- 과기정통부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함께 작년부터 현장 발표회를 연속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식품, 제조, 로봇, 지능형 건물 등 수요산업 분야의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5세대 이동통신 특화망 도입 지원을 위한 발표회를 7월부터 4회에 걸쳐 개최할 예정임.
-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5세대 이동통신 특화망을 구축·운영하고자 하는 수요기업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21년에 마련한 ‘5세대 이동통신 특화망방침’을 개정하여 배포하였으며, 이를 통해 5세대 이동통신 특화망을 도입하고자 하는 수요기업의 시행착오가 더 줄어들고 특화망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붙임> 5세대 이동통신 특화망 융합서비스 사례 및 전망 1차 발표회(세미나)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