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7.17일(목) 소상공인연합회 디지털교육센터에서 「소상공인 금융애로 현장소통·해결 간담회」를 열어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청취하였다.
- 간담회는 소상공인연합회 디지털교육센터에서 개최되었으며, 소상공인 대표자, 관계부처, 금융기관 및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금융 애로사항을 논의했음.
- 참석자들은 성실상환 소상공인에 대한 금리 인하, 코로나 시기 대출에 대한 감면, 카드수수료 부담 완화, 대출 시 신용평가체계 개선 등을 건의했음. 이에 대해 금융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은 일부 정책 개선사항을 안내하고, 저금리 대환, 신용평가 모델 개편, 현장 중심의 대책 마련 등을 검토하겠다고 응답했음.
- 또한, 소상공인을 위한 채무조정제도 홍보 확대, 키오스크 규제 예외 적용, 고령 소상공인 접근성 향상 등 제도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제기되었음.
- 현장에서는 청년 창업자의 세제 혜택 제외 문제, 새출발기금의 적용 대상 확대, 정책홍보 강화를 위한 연합회 조직 활용 등 구체적 건의가 이어졌음.
- 금융위원회는 현장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 및 금융지원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