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노용석 차관은 7.17.(목) 수해 피해 현장을 방문하고 집중호우 대응 긴급점검 회의를 개최하였다.
- 충남 서산, 태안, 서천, 당진 등 일대에 누적 강수량이 500mm를 넘어서고, 시간당최대 115mm에 달하는 극심한 호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충남 당진에 소재한 당진전통시장에서는 175개 점포에서 바닥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해 복구작업이 진행 중임.
- 노용석 차관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당진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수해 피해 및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였음.
- 노 차관은 당진 전통시장이 지난해에 이어 다시 침수가 재발한 점을 언급하며, 저지대·하천 인근 등에 위치해 구조적으로 침수에 취약한 전통시장에 대해 지자체와 협의해 근본적 개선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음.
- 아울러, 집중호우 대응태세와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을 재차 강조하였음.
<붙임>
1. 차관 당진전통시장 수해현장방문 계획(안)
2. 집중호우 대응 긴급점검 회의
3. 당진전통시장 개요 및 주요 특징
4. 집중호우 피해시장 주요 지원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