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7월 23일(수), 탈북대학생 한미대학생연수(WEST) 프로그램 참가자를 초청하여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탈북대학생 대상 한미대학생연수(WEST)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중단된이후 5년 만에 재개되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5명의 탈북대학생들은 7월말 미국으로 출국하여 약 1년 간 영어연수 및 인턴십 과정에 참여할 예정임.
- 김 차관은 참가자들의 도전을 높이 평가하며, 미국 현지 경험이 향후 진로와 삶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정부 차원에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음.
- 통일부는 앞으로도 탈북 청년들이 자립자활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통일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