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술혁신기업 지도(멘토링) 프로그램’사업의 ‘2025년 하반기 수혜자(멘티)·지도자(멘토) 결연식’을 7.24.(목), 판교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는 3월 상반기(26기) 수혜자(멘티)로 선정된 50팀에 이어 하반기(26기) 새롭게 선정된 50팀에게 지도(멘토링) 프로그램 선정증서를 수여하고, 기술·경영 애로사항 진단, 해결방안 제시 등을 수행할 지도자(멘토)들과의 첫 대면 및 교류를 지원할 예정임.
- 이번 사업은 선배 벤처기업인 및 창업 전문가(멘토) 등의 경험과 기법(노하우)을 활용하여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기업(멘티)의 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임.
- 자율주행 로봇 해결책(솔루션) 기업 ㈜트위니(8기 수혜자<멘티>), 인공지능 기반 학습 온라인 체제 기반(플랫폼)을 개발·운영하는 ㈜클라썸(10기 수혜자<멘티>)은 각각 누적 투자 380억 원과 225억 원을 기록하는 사례임.
- 이번에 선정된 50개 수혜자(멘티) 기업에게는 창업 전반을 밀착 지원하는 1대1 전담 지도와 함께 투자유치나 사업 모형(비즈니스모델) 개발 등을 받을 수 있는 선택형 지도(멘토링), 경영실무 자문(법률, 특허, 회계)도 제공되며, 정기 기업설명회(IR)와 교류 행사 참석 등 투자유치 및 사업 확장 기회도 주어질 예정임.
<붙임> 2025년 하반기 수혜자(멘티)·지도자(멘토) 결연식 개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