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7.28.(월), 폭염 재난 상황 대응를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 지난 산불과 이번 폭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폭염으로 인한 2차 피해를 입지 않도록 건강관리하고, 호우 피해 복구 및 수색인력이 온열질환에 노출되지 않고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할 예정임.
- 독거노인, 쪽방촌 주민,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찰 활동 강화하고, 냉방물품 지원을 확대하는 등 철저한 안전관리를 실시할 계획임.
- 농업인과 야외 근로자에게는 낮 시간대 충분한 휴식을 유도하고,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냉방설비 지원을 확대할 예정임.
-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수상안전 사고도 최소화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할 예정임.
-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운영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운영시간을 연장할 예정임.
<붙임>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