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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포장 중량 줄이기 등 유통업계 포장재 감축 노력 공유한다
환경부 자원순환국 자원순환정책과
2025.07.29 3p
환경부는 제품의 유통과정에서 택배 포장재를 줄이기 위해 대규모 유통사업자 등과 추진 중인 ‘유통산업 순환경제 선도기업 업무협약’ 중간 공유회를 7.30.(수)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2024년 3월 온라인쇼핑몰, 백화점, 티브이(TV)홈쇼핑, 택배사 등 19개 주요 기업과 환경부가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고 업계 스스로 유통 포장재 자원순환 개선계획을 수립하여 이행한 노력을 공유할 예정임.

- 대상을 받는 컬리는 2개 이상 제품을 함께 포장해서 배송하는 합포장을 하고 제품 포장만으로 배송이 가능한 상품(21개 품목)의 경우 추가 택배포장없이 송장을 붙여 배송하는 무포장을 시행하고 있음. 종이로 만든 완충재와 테이프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 부자재를 적극 활용하고 있음.

- 최우수상 받는 쿠팡은 비닐 포장재의 두께를 약 10% 줄이고 종이박스 중량도 12%를 줄여 택배 포장재를 감량했음. 배송에 쓰는 비닐 포장재의 재생원료 사용을 높이고 다회용 택배박스(프레시백) 사용도 늘리고 있음.

<붙임> 유통산업 순환경제 선도기업 업무협약 중간 공유회 개최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