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영업용 이륜차의 안전운행을 유도하기 위해 10월부터 1년간 ‘전면번호 스티커 부착 시범사업‘ 을 시행한다.
- 현재 이륜차 번호판은 후면에만 부착되어 있어 시인성이 낮고, 단속과 식별이 어렵다는 지적이 있어왔음. 이에 따라 국토부는 전국 번호체계를 도입하고 이륜차 번호판 크기를 확대하는 개선안을 마련해 2026년 3월부터 시행할 예정임.
- 시범사업 대상은 특 광역시 인구 100만이상 대도시의 영업용 이륜차 운전자이며, “위드라이브" 모바일 앱에서 신청 가능함. 총 5,000명까지 참여할 수 있음.
- 국토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시범사업 전후로 설문조사 교통법규 위반건수, 교통사고 발생 현황 등을 조사·분석하여 그 효과를 확인할 예정임.
<붙임> 홍보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