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전략기술 분야의 기술표준 선점을 위해 신규로 추진하는 「한미 전략기술 선행 표준화 사업」의 과제 공모·선정을 완료하여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 세계 기술패권 경쟁 가운데 기술표준은 기술경쟁력 확보와 산업 생태계 구축에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차지하며, 단순한 기술적 도구를 넘어 국가 및 경제안보 측면에서도 전략적 자산으로 여겨서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으며, 이러한 배경 아래 한미 양국은 고위급 회의 등을 계기로 기술표준 분야에서의 협력 필요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 해왔음.
- 본 사업은 미국 상무부 산하 국립표준기술연구소(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와의 협력 하에 추진되며,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는 측정과학, 표준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권위 있는 기관이며, 국제표준화기구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기관이기에 해당 기관과의 협력은 표준 개발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음.
- 과기정통부는 동 사업의 성과 제고를 위해 올해 하반기에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와 공동 연찬회(워크숍) 개최를 논의 중에 있으며, 국내 연구기관과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간 협력 수요 연계를 지속 지원함으로써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와의 장기적인 동반관계 구축을 위해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2025년 「한미 전략기술 선행 표준화 사업」선정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