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8.1.(금) 중앙부처와 시도의 ‘2024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 결과와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사업과 8개 중앙부처의 42개 과제를 대상으로 평가를 시행하였으며, ▲사업목적이 고독사 예방 기본계획의 취지에 부합하는지, ▲사업이 계획대로 충실하게 이행되었는지, ▲성과 목표가 달성되었는지 등을 기준으로 관계 전문가들이 평가함.
- 지자체의 경우 소속 시군구 사업을 포함한 해당 시도에서 진행되는 모든 고독사 예방 사업이 종합적으로 평가대상이 되었으며 중앙부처의 경우 해당 부처에서 고독사 예방과 관련하여 수행한 과제를 평가함.
-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서울특별시는 전담조직을 신설하여 모든 세대의 고독·고립 해소를 위한 광역 단위 컨트롤 타워를 마련함. ▲경상북도에서도 2024년부터 광역 단위의 사회적고립예방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여 시군의 고독사 예방·관리 업무를 지원함.
- 중앙부처 우수과제 중 보건복지부의 노인맞춤돌봄 특화서비스 등 연계·제공 과제는 사회적 고립과 우울 위험이 높은 취약 노인을 대상으로 ▲개별상담, 집단활동 등의 특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식사·가사·이동 등의 일상생활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의 시범사업임.
- 선정된 우수사례들은 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 및 사업 시행 시 참고할 수 있도록 지자체에 배포되었음.
<붙임>
1. 2024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 개요
2. 2024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 우수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