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으로 건더뛰기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ENG
  • 경제배움
  • Economic

    Information

    and Education

    Center

최신자료
노후도로 4개 노선 “안전하게” 거듭난다 … 28.6km 구간 새단장 후 순차 개통
국토교통부 도로국 도로건설과
2025.08.04 4p
국토교통부는 일반국도 3개 노선(3호선, 38호선, 59호선) 및 국가지원지방도 1개 노선(49호선)의 확장 및 개량 사업이 마무리되어 8월 4일을 시작으로 노선별로 순차적으로 개통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개통을 앞둔 4개 사업은 상습 교통정체 완화, 교통사고 위험의 구조적 개선과 대중교통 이용성 향상 등을 위해 추진하였으며, 사업비는 총 2,287억원을 투입하였음.

- 경북 김천(국도 59호선) 구간(8.2km)은 도로 선형 개선과 교통안전시설 확대로 교통정체 해소를 목표로 8.4. 오전 9시에 개통하며, 김천-구미 지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며, 경기 안성(국도 38호선) 구간(3.7km)은 상습 교통혼잡 해소와 고속도로 접근성 개선을 위해 8.5. 오전 9시에 임시 개통하며, 주변 도시 간 이동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됨.

- 경기 연천(국도 3호선) 구간(6.9km)은 도로 굴곡 및 협소 구간 개선과 보행환경 개선을 통해 접경지역 관광·경제활동에 기여하며 8.29. 오전 11시에 개통 예정이고, 전북 진안-무주(국지도 49호선) 구간(9.8km)은 산악지형 도로 선형개선, 터널건설, 도로 폭 확장, 안전시설 정비 등 농촌 친화적 도로로 개선되어 8.30. 오전 10시에 개통할 예정임.

- 국토교통부는 이번 개통으로 교통정체 완화와 안전성 향상,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노후 도로 개선과 간선도로망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