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에 따른 건설업 일자리 감소에 대해 지원하기 위해 추경 예산 편성을 통해 건설근로자 특화 전직 지원사업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신설된「건설업 퇴직자 특화 프로그램」은 올 하반기 건설업 퇴직자1만 명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존에는 6개월 동안 훈련참여지원수당 월 최대 28만 4,000원을 받을 수 있었다면 8월부터는 6개월간 기존 대비 20만원이 증가된 월 최대 48만 4,000원을 받을 수 있음.
- 건설근로자의 복지증진 및 고용안정에 힘써온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본 제도가 건설근로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음.
-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은 “이번 국민취업지원제도 건설근로자 특화 프로그램은 고용안정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건설근로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제회는 앞으로도 건설근로자의 생애주기별고용 지원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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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련 포스터
2. 건설업 퇴직자 특화 프로그램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