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8.1.(금) 경기도 가평군을 방문해 호우 피해복구 상황과 여름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 윤호중 장관은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실종자 수색 현장을 찾아 유가족을 위로하고, 극심한 폭염 속에서 수색에 종사 중인 구조 대원을 격려함. 또한, 호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 현장도 둘러보며,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한 복구를 추진할 것을 지시함. 아울러, 최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무더위와 열대야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여름철 안전관리 실태도 점검함.
- 행정안전부는 경기 가평군 등 호우 피해지역의 조속한 응급복구를 위해 총 125억 원 규모의 재난특별교부세를 지원했으며, 이재민 긴급구호, 주거지원과 함께 중앙합동피해조사를 통한 복구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음.
- 윤호중 장관은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온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며, “아울러, 이번 여름 폭염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관계기관과 함께 물놀이장 등 수상 안전 관리와, 무더위 쉼터 운영을 비롯한 폭염취약계층 맞춤형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