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8.4.(월) ’25년 국제(글로벌)펀드 운용사 선정 결과 13개 운용사를 선정하였으며, 2.4조원 규모의 펀드를신규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2025년 국제(글로벌)펀드는 ▲ 출자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1,700억원으로증액, ▲ 인공지능(AI), 기후기술(테크), 유동화(세컨더리) 분야 신설 등 투자규모 확대와 출자분야를 다변화함.
- 중기부는 한국벤처투자를 통해 출자공고(1월) 후 신청·접수(4월)를 받아 서류심사, 현장실사(4~6월) 및 출자심의회(7월말)를 거쳐 최종적으로 13개 국제벤처투자사를 국제펀드 운용사로 선정함.
- 선정된 운용사는 분야별로 일반 10개, 인공지능(AI) 1개, 기후기술(테크) 1개, 유동화(세컨더리) 1개이며, 지역별로는 미국 TTCP, 프랑스 Jolt Capital, 일본 DCI Partners 등 미국, 프랑스, 영국, 싱가포르, 일본, 대만 등 전 세계 6개국의 벤처투자사(캐피탈)가 선정됨.
- 올해 국제(글로벌)펀드는 모태펀드에서 1,700억원을 출자하며, 펀드결성규모는 인공지능(AI)펀드 약 1조원 등 역대 최대인 2.4조원 규모로 결성할 예정이며, 한국기업 의무 투자금액도 역대 최대규모인 2,700억원 이상 이루어질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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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5년 글로벌펀드 선정 결과
2. 글로벌펀드 투자 우수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