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8.6.(수)에 보건의료정책실장 주재로 전국 17개 시·도 보건국장들과 함께 지역 자살예방 대응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현장 컨설팅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 이번 회의에서는 각 지방자치단체의 자살 예방 대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지자체 맞춤형 자살 예방 사업 추진 방향에 맞추어 지역 민간 생명지킴이 및 주민 참여 활성화 방안과 코로나19 이후 심화되고 있는 사회적 고립등 지역에 잠재된 고위험군을 신속히 발굴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음.
- 우선 자살예방 대책에 대한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자살 예방 정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보건-복지 업무 연계를 강화하고, 시·도 및 시·군·구 단체장의 관심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음.
- 구체적으로는 지역의 정신건강 상담 전화 확충, 생애주기별 맞춤형 자살예방사업 추진, 대학교수협의회와의 협력을 통한 대학생 생명지킴이 사업, 노인 자살예방을 위한 1:1 맞춤형 멘토링, 드론을 활용한 대교 자살 예방 강화, 찾아가는 자살예방 교육, 자살유족 힐링캠프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자살예방 사례임.
<붙임> 참고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