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8.5.(화)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2025년도 지방공기업 경영실적(2024년 실적) 평가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의결했다.
- 올해는 281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 했으며, 전문가 131명으로 경영평가단을 구성하고 사전공개한 평가지표에 따라 올해 7월까지 평가를 진행함.
-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지방공기업의 ‘공공성’ 측면의 평가 중요도를 높이고, 경영 ‘효율성’ 측면에서는 재무 건전성 부문에 대한 평가를 강화함. 경영평가단의 평가 결과, 지방공기업들은 ‘공공성’과 ‘효율성’ 측면에서 전년도에 비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
- 경영평가단의 평가를 토대로 정책위에서 평가등급 배분(가~마, 5개 등급)등을 최종 심의한 결과, 23개 기관이 최상위인 ‘가’ 등급을 받음. 반면, 경영평가 결과가 부진한 기관은 시급성,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정책위 심의를 통해 경영진단 대상으로 선정함.
- 평가 결과에 따라 지방공기업들의 기관장은 최대 400%에서 0%(익년도 연봉 10-5% 삭감)까지, 직원은 최대 200%에서 0%까지 경영평가 평가급이 차등 지급됨.
<참고>
1. 2025년(2024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개요
2. 2025년(2024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평가등급
3. 2025년(2024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 사례
4. 2025년(2024년 실적) 경영평가 부진기관 후속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