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해외 연구자 통일정책 네트워크 구축」 사업으로, 8.6.(수) 오전 11시, 해외 신진 한반도 연구자들과 온라인(Zoom) 세미나를 실시하고, 첫 콘텐츠를 공개한다.
- 국제사회에 한반도 문제를 알릴 해외 신진 연구자들을 발굴하여 통일부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또한 이들의 다양한 시선을 소개함으로써 한반도 문제에 대한 이해를 제고시킬 계획임.
- 세미나는 ‘새로운 북한’이라는 주제로 2020년대 들어서 달라진 북한의 모습을 건축·반도체·관광의 세 가지 측면에서 논의할 예정임.
- 북한의 건축부분은 치형 해리스 킴 하와이대 역사학과 교수, 반도체부분은 톰 래미지 미국 KEI 경제정책 분석가, 관광부분은 사이먼 콕캐럴 前 고려투어 총괄 매니저가 발표할 예정임. 사회는 백우열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임.
- 통일부는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한국 정부의 대북정책 △동북아국제관계 등 한반도 문제에 대한 다양한 주제들로 올해 총 6회의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음.
<붙임>
1. 2025년 첫 번째 세미나 영상 자료
2. 2024년 연구자 섭외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