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학생들이 고용서비스 선진국 독일의 정책 현장 탐방을 통해 고용서비스 전문인력으로 성장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고 8.8.(금) 밝혔다.
- 8.2.(토)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이번 스터디 투어는 독일연방고용공단대학교 외 독일 고용서비스 기관을 방문, 현장 중심의 고용서비스 운영 체계와 정책을 체험하고 양국 대학 간 지속적인 교류를 심화하기 위해 마련됐음.
- 연수단은 4일 HdBA 견학을 시작으로 5일에는 독일의 대표 고용서비스기관인 만하임 고용청과 민간기업을 탐방했음. 이어 노이슈타트 취업상담소, 오펜바흐지자체 고용센터 등 총 5개 기관을 방문할 예정임.
- 한국기술교육대는 이번 스터디투어를 통해 △독일 고용서비스 시스템에 대한 심층적 이해, △국제적 협력 기반 확대, △참여 학생들의 진로 설계 및 글로벌 역량 강화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음.
- 특히, 고용서비스정책학과를 중심으로 한 산업현장 중심 교육과정 운영과함께 국제 현장 경험을 접목함으로써 학생들이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추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