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8.6.(수) 중소기업 분야 정책현장투어 두 번째 행선지로, 경기도 소재 ‘실리콘투’ 물류센터를 방문하여 수출중소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 이번 정책현장투어의 주제는 ‘관세 및 수출’, 수출 중소기업에게 주어진 새로운 ‘기회’가 공존하는 복합적인 상황 속에서, 중소기업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할 계획임.
- 이날 한 중소기업 관계자는 “관세협상이 잘 마무리된 것은 다행이지만, 여전히 15% 관세에 대한 부담이 남아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수출 중소기업의 겪는 관세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실효적인 지원책을 마련해달라”고 하였음.
- 중기부는 그간 수출 중소기업의 관세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25년 중소· 벤처기업 수출지원 방안 (2.18), 미국 관세 대응 중소기업 추가지원 방안(5.14) 등을 다양한 지원대책을 마련해왔음.
- 이를 바탕으로 수출바우처를 활용한 수출 바로 (barrier zero) 프로그램 운영,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등 다양한 정책 수단을 집중하고 있으며, 가용 수단을 집중하여 중소기업이 관세문제를 극복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