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8.7.(목), 금융산업국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보험개발원, 생·손보협회와 유관기관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요양기관의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시스템(“실손24”) 참여 및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차질없는 확대 시행과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는 지난해 ’24.10.25일 병원급 의료기관과 보건소(1단계, 약 7.8천개)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되었으며, 금년 ’25.10.25일부터는 의원 및 약국(2단계, 약 9.6만개)까지 확대 시행될 예정임.
- 소비자단체 ‘소비자와함께’가 실시한 설문조사(’25.4월) 결과에 따르면 청구전산화를 이용하는 소비자는 물론, 참여하는 병원도 “실손24”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남.
- 「소비자」는 청구전산화가 기존의 보험금 청구방식(보험사 앱, 팩스 등)에 비해 더 편리하다고(응답자의 89%) 평가함. 「병원」도 청구서류 발급 행정부담이 감소하였고 (67%), 내원 환자 서비스 만족도 증대에 도움이 된다(79%)고 응답함.
- 금융위원회는 금일 점검회의를 통해 청구전산화에 대한 국민과 의료계의 인식을 제고하고 보다 많은 요양기관이 참여할 수 있도록 8.11.(월)부터 “실손24” 대국민 홍보를 실시하기로 함.
<참고>
1. 실손24 기능 개선
2. 참여 병원·약국 제공 홍보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