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정부의 폭염 대응 조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시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8.7.(목) 밝혔다.
- 농식품부는 축산물품질평가원·농협과 함께 「폭염 대응 시도 현장점검반」을 구성해 8.4.(월) ~8.14.(목)까지 전국 시·도를 순차 방문 중이며, 현재까지 5개 시·도를 점검함.
- 이번 점검에서는 지자체가 추진 중인 냉방장비와 고온스트레스 완화제 등 영양제 지원이 농가에 적시에 지급되고 사용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가금, 양돈농가 10여곳을 직접 방문하여 축사 내 온도 조절·급수관리 등 폭염 대응 상황을 면밀히 살폈음.
- 농식품부는 지자체의 지원사업이 조속히 집행되어 더 많은 농가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점검을 강화하고, 미이행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임.
<붙임> 지자체 물품지원 및 축사 폭염 관리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