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형일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주재하고 관계부처, 유관기관, 바이오헬스 분야 중소·중견기업 5개사가 참여한 릴레이 현장 간담회를 충북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에서 8.8일(금) 14:30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릴레이 현장 간담회는 기업성장과 역동성 제고를 위해 과감한 규제·지원 제도 개선방안을 공론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오늘 간담회는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을 주저하게 만드는 세제·R&D 등 중소기업 지원제도 개선방안을 건의하고, 관계부처, 유관기관과 함께 심층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음.
- 중소·중견기업 대상 세제지원 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고, 참석 기업은 정부가 중소기업 졸업 유예기간을 연장, 중소기업 졸업 후 세제 지원 점감구간을 마련한 점, 올해도 조특법상 중소기업 매출액 기준 상향등 중소기업 대상 지원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점 등 정부의 정책적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하였음.
- 앞으로 릴레이 현장간담회는 업종별·지역별로 개최하고, 관계부처·기업·유관기관이 폭넓게 참여하여 중소기업 지원제도, 기업 규모별 규제, 지주사 규제 등 개선방안을 심층 토론할 계획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