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8.11(월) 오전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중견기업연합회가 참여한 ‘성장지향형 기업생태계 구축 TF‘와 릴레이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기획재정부는 제1차 성장전략 TF(8.5일)을 시작으로 기업성장과 역동성 제고를목표로 현장에서 기업부담 완화 및 규제개선을 위한 건의사항 등을 생생하게듣기 위해 릴레이 현장간담회를 운영하고 있음.
-경제단체 TF는 기업규모별 규제로 인한 ‘피터팬 증후군’ 현상을 지적하며, 중견기업 성장사다리 맞춤형 보증지원, 대기업집단 지정 규제 개선, 물류·배송 규제 완화 등 국민 공감형 규제 개선 필요성을 제안했음.
- 윤 차관보는 정부는 기업 활력 회복과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기업규모별 지원·규제를 과감하게 개선하고 경제형벌도 합리화해 나갈 계획을 밝혔으며, 아울러 기획재정부와 경제단체 합동 TF 간의 핫라인을 구축하여 수시로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기업성장과 역동성 제고를 위한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해나갈 것임을 덧붙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