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8.6.(수)부터 8(금)까지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에서「2025 케이(K)-스마트팜 로드쇼」를 개최했다.
- 농식품부와 KOTRA는 한국 스마트팜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고자 우수한 스마트팜 기업이 해외 유망시장을 직접 찾아가 기술·제품을 홍보하고 현지 바이어와 1:1 수출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음.
- 이번 행사는 ‘미래농업전시회(2025 Future AG)’와 연계하여 스마트팜 기자재와 스마트 축산, 수직농장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10개 기업이 함께 한국관을 조성하고, 현지 바이어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케이(K)-스마트팜 제품과 기술을 소개했음.
- 한국형 스마트팜 기술이 경쟁력 있는 대안으로 평가받고 본격적으로 호주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애로사항 모니터링과 함께 필요한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임.
- 아울러, 농식품부는 호주를 비롯한 유망시장으로 스마트팜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해외 프로젝트 발굴부터 수주·수출 계약까지 밀착 지원하고 있음.
<붙임> 호주 「2025 케이(K)-스마트팜 로드쇼」 현장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