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혁신 네트워크 (커넥트업)」에 참여할 창업가 30인을 모집하기 위한 공모를 8월 11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 「농촌혁신 네트워크 지원사업」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농촌창업 유형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식품부에서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정형화된 행사에서 벗어나 선배 창업가(멘토)를 중심으로 자율적인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하고 창업가 간 유대감 형성을 통해 농촌에서 창업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창업 네트워크 프로그램임.
- 농식품부는 올해 커넥트업 1기를 선발한 후 후속 기수들을 지속 선발하여 앞으로도 농촌창업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으로, 이번 기수의 멘토로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자로 농촌에 기반을 두고 농업 가치를 창출한 기업 대표 5명이 참여할 예정임.
- 향후에는, 지속적인 소속감 형성과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농촌융복합산업과 연계하여 사업컨설팅, 시설·운영 자금 등을 지원하고 네트워크 운영성과에 따라 우수 멘티는 차년도 멘토로 프로그램 기획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농촌창업과 농촌융복합산업의 외연을 확대하고 창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힘.
<붙임>
1. 농촌혁신 네트워크 홍보 포스터
2. 농촌혁신 네트워크(커넥트업) 개요
3. 농촌혁신 네트워크 멘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