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8월, ‘2024년도 대리점 분야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결과를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 대리점 분야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는 공급업자와 대리점이 자발적으로 공정거래 관계 법령의 준수와 상생협력을 위해 체결한 협약의 성실한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도에 도입되어 2020년부터 평가가 실시되었음.
- 2024년 협약을 체결한 13개 공급업자 평가 결과, 매일유업이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남양유업·이랜드월드·씨제이제일제당이 우수, 오리온·엘지생활건강이 양호 등급을 받았음.
- 공정위는 앞으로도 공급업체와 대리점 간 상생문화의 조성을 위해 공정거래협약의 확산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대리점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주요 분야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협약 설명회’를 개최하고, 협약에 관심을 가지는 공급업자에 대해서는 상시적으로 개별상담 및 자문을 실시할 예정임.
<붙임>
1. 대리점 분야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개요
2. 2024년도 주요 우수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