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일.(토)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광안리 ‘차 없는 문화의 거리’ 행사에서 부산·울산·경남 지역특화 스타상품 5개 기업이 특별전시 부스를 차리고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 지역특화 스타상품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2025년부터 새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높은 사회적 가치와 독창적인 지역자원 활용을 가진 지역의 기업을 선정하여,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판로 개척을 도움.
- 부산·울산·경남에서는 ㈜담아요, 주식회사 행복나무에듀, ㈜행복바라기, 이음사회적협동조합, 주식회사 구이농 등이 선정되었으며, 지역에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자원순환 생산판매 구조를 수립하는 등의 성과를 이루고 있음.
- 축제가 열리는 동안 배기가스를 줄이고, 도심의 공기를 개선하는 환경적인 가치도 생산됨. 부산·울산·경남 사회적기업도 지역특화 스타상품을 통해 시민들의 사회적 가치 이해에 더욱 의미를 더할 예정임.
<붙임> 지역특화 스타상품 at 광안리 홍보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