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은 8.5.(화)부터 8(금)까지 르완다 현지에서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추진하는 ‘르완다 통합적 일자리 정보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전략개발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워크숍은 르완다 공공서비스노동부(MIFOTRA)를 비롯한 관계부처 및 이해 관계자 35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과 상호 학습을 통해 사업추진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임.
- 행사는 한국의 고용서비스 사례를 중심으로, 직업훈련 정책, 직업분류체계, 노동시장 통계 시스템, 고용정책 수립 및 민간 전달체계, 고용서비스정보통신기술(ICT) 전략, 졸업생 추적조사 시스템 등 총 12개 주제를 다루며, 전문 강의와 실무 적용을 위한 논의가 병행될 예정임.
- 이상현 본부장은 “한국의 고용정보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르완다와 협력해, 현지 상황에 맞는 지속 가능하고 통합적인 고용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말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