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은 안전보건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온라인 중심의 전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 교육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8.11.(월) 밝혔다.
- 이번 교육은 시설관리, 급식 조리, 환경미화, 경비 업무 등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직원들이 겪을 수 있는 실제 사고사례와 예방대책, 현장 근무 여건을 고려해 쿨링패치, 팔토시 등 폭염예방키트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교육 만족도를 높였음.
- 캠퍼스의 안전 환경을 책임지는 이들의 예방 역량과 안전 의식을 높여 전 구성원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성에 더욱 힘을 실을 예정임. 지난 5일 남인천캠퍼스를 시작으로, 6일 반도체융합캠퍼스, 11일 광주캠퍼스에서 순차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임.
- 이러한 현장 중심 교육은 2024년 캠퍼스 현장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2025년 7월까지 인천, 대구, 창원캠퍼스에서 운영된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연계안전교육 시범운영’을 기반으로 본격 시행할 예정임.
<붙임> 현장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