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8.12.(화) 전기화재 예방시스템생산기업인 주식회사 에프에스(대표 김영진)를 방문해 전기안전제품 제조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방문에서는 최근 냉방기기 사용 급증 및 노후 전기설비 과부하로 인한 전기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전기안전제품 제조현장의 품질관리를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음.
- 에프에스는 전력감시제어장치를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분전반에 설치하여 과전류, 누설전류 등을 실시간으로 계측하고 전기적 이상징후를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에 의해 빠르게 탐지하여 전기화재를 사전에 예방하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우수제품으로 지정되었음.
- 김영진 에프에스 대표는 우수제품으로 신규 지정된 중소기업이 공공조달시장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우수제품 판로지원과 적극적인 홍보를 건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