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8월 13일(수)부터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앱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이하 ‘가구원 동의’)’ 서비스를민간 앱(웰로)에서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 ‘가구원 동의’ 서비스는 국가장학금, 학자금대출 등 학자금지원을 신청하는학생의 가구원* 소득 및 재산 정보 확인 절차 단계이며, 가구원이 직접 정보제공에 동의해야 함.
- 한국장학재단은 정부 ‘디지털서비스 개방’ 정책의 일환으로 ‘가구원 동의’ 서비스와 정부 정책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추천해 주는 웰로 앱을 연계해, 학생들이 원활하게 학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음.
- 행정안전부 공공서비스국장은 “디지털서비스 개방은 그동안 빅테크, 대기업, 은행사 등에서 많이 참여했지만, 서비스 특성에 따라 중소기업 민간 앱에서도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라고 평가하면서, “향후 디지털서비스 개방에 중소기업도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음.
<참고> 민간앱 이용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