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강릉 지역 가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8.12.(화) ‘범정부 합동 가뭄TF 대책 회의’를 긴급 개최했다.
- 이날 회의에서는 대체용수 확보, 운반급수 및 제한급수를 비롯해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관별 대책과 협력 사항을 중점 점검함.
- 행정안전부는 생수 나눔 운동, 물절약 캠페인 전개 등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업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가뭄 극복을 위한 지원 대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임.
- 오병권 자연재난실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강릉 지역 가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