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8.13.(수) 오후KOTRA 「관세대응 119 종합상담센터」를 방문하고, 이어 ‘美 관세영향 기업간담회’를 주재했다.
-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7월 30일 타결된 한·미 관세협상결과를 공유하고, 실제 영향을 받고 있는 중소·중견기업 수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됨.
- 여 본부장은 관세 대응 통합 상담창구인 「관세대응 119 종합상담센터」를 방문하여 상담이 진행 중인 현장을 점검하고, 수출전문위원 및 관세사 등 관계자를 격려함.
- ‘美 관세영향 기업간담회’에서 업계는 관세율 확정에 따른 ①수입자와의 관세분담 협상 문제, ②정확한 관세율, 원산지 판정 관련 애로, ③대체시장 진출 관련 정보부족, 비용부담 등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제기함. 여본부장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후속 관세협상과 마련 중인 기업지원대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힘.
- 기업간담회 이후 여 본부장은 KOTRA에서 열린 ‘미국 통상정책 대응 관세실무 설명회·상담회’ 현장을 찾아 ‘관세 1일 상담사’로 나서, 관세 현장의 기업 목소리를 경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