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에콰도르산 수산물 수입 시 제출해야 하는 위생증명서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8.15.(금)(현지시간 8.14.(목)) 에콰도르 과야킬에서 에콰도르 생산무역투자수산부와 ‘한-에콰도르 수산물전자증명 이행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이행약정 체결에 따라 그간 종이로 제출하던 위생증명서를 전자증명서로 제출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전자위생증명서 송수신시스템을 구축·연계할 예정임.
- 시스템 구축·연계로 한-에콰도르 간 디지털 수출입 행정이 구현되면 위생증명서의 위변조를 방지하여 수산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수 있음.
- 아울러 수입 영업자는 수입신고 시 에콰도르에서 전송된 위생증명서번호를 조회해 시스템에 입력하면 전자위생증명서가 자동으로 첨부되어 간편하게 신고(’25.11월~)를 할 수 있음. 또한, 신속한 통관으로 영업자는 수입과정에서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국민은 신선한 수산물을 공급받을 수 있음.
<붙임>
1. 전자위생증명 체계 및 수입신고 방법
2. 최근 3년간 에콰도르산 수산물 수입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