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8.27.(수) 국회 인근 회의실(이룸센터)에서 환경부 차관과 유엔사무총장 기후행동 특보가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준비 현황을 포함한 기후위기 해법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 양측은 기후위기 대응의 긴급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음.
- 특히, 금한승 차관은 환경부가 단지 도전적인 목표를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현 가능한 이행 경로를 고려함으로써 책임 있는 약속을 마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임.
- 셀윈 하트 특보는 우리나라의 책임 있는 접근과 미래세대를 고려한 정책 방향을 평가하고 11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보다 이른 시기에 우리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 우선순위를 반영한 ‘2035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제출해줄 것을 요청할 예정임.
<붙임> 유엔사무총장 기후행동특보 인적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