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장관은 8.27.(수), 주한중국대사를 접견하고 한중관계와 한반도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 정 장관은 경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중국과 더욱 성숙한 양국관계를 발전시켜나가자고 당부했음. 특히, 남북 간 신뢰 구축과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우리 정부의 대북· 통일정책 기조를 설명했음.
- 한반도에서의 대화 재개와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평화를 위해 중국정부의 건설적 역할을 강조했음.
- 다이빙 대사는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정 장관의 역할을 기대한다는 뜻을 전달하였음. 또한,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중국측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