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026년 예산안 및 2025~2029년 국가재정운용계획 브리핑(’25.8.28.)관련하여 추가 설명한다고 8.29.(금) 밝혔다.
- (세입여건) 지난 3년간 경기둔화 및 감세 정책으로 100조 원 수준의 세수가 결손되는 등 세수기반이 약화되었음.
- (재정수지) 지난 3년간 관리재정수지 실적은 △4%에 육박하였음.
- (국가채무) 세수결손 대응 과정에서 기금 여유재원을 활용함에 따라 적자성 채무 비중이 급격히 증가(’23년 64.5%→’24년 69.4%)하는 등 채무의 질이 악화되었음.
- 정부는 향후 ‘성과 중심 재정운용 → 경제 회복·성장 → 세입 확충’의 재정-성장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강도 높은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국가채무 비율도 안정적으로 관리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