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이스란 제1차관은 8.29.(금) 제8차 아세안+3(한·중·일) 사회복지개발 장관회의에 한국 정부 대표로 참석하여 사회보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 이스란 제1차관은 △빅데이터 기반 위기가구 발굴·지원 시스템 운영, △고령자와 중증장애인을 위한 지역사회 돌봄 및 장기요양보험 확대, △청년·위기가구에 대한 맞춤형 상담 및 자립 지원, △장애인 권리 보장 및 차별 금지 제도 강화, △여성·아동 보호와 성평등 증진 정책 등 한국의 주요 경험과 성과를 소개함.
- 이번 회의 결과문서로 채택된 공동성명문에는 △여성·아동·장애인·고령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적 사회보호 강화, △재난·팬데믹 대응을 위한 지역 차원의 협력 확대, △사회복지 인력 역량 강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사회보호 서비스 접근성 제고 등이 포함되었음.
- 이스란 제1차관은 “사회보호정책은 공동체의 회복탄력성과 지속가능성을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다”라고 강조하면서, “한국은 일본 및 중국과 함께 아세안 회원국들의 맞춤형 사회보호 체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을 심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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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8차 아세안+3 사회복지개발장관회의 개요
2. 제8차 아세안+3 사회복지개발장관회의 공동성명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