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삼성전자와 9.2.(화) 오후 장흥댐 상류에 위치한 신풍습지에서 워터포지티브 선도사업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신풍습지를 개선하여 인근의 수변생태벨트 조성 및 주민 휴게공간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수자원의 생태복원과 주민친화형 공간을 조성하여 지역 생태환경을 되살리고 물순환을 촉진할 계획임.
- 특히, 이 사업은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삼성전자가 2024년 11월 워터 포지티브 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한 이후 실제 착공으로 이어졌으며, 연내 완성될 예정임.
- 한편 환경부는 ‘워터 포지티브를 위한 물 복원량 안내서(가이드라인)’을 올해 연말까지 마련하여 기업들의 워터 포지티브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며, 한국수자원공사는 삼성전자의 사업비 제공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과학적 조사와 기술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임.
< 붙임>
1. 워터 포지티브 선도사업 착공식 개최 계획
2. 워터 포지티브 선도사업 및 연계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