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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재외국민 119상담’, 국내 최고 지역소멸극복 정책, 정부혁신 ‘최초·최고’ 한 자리에
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혁신실 혁신기획과
2025.09.03 6p
행정안전부는 ‘25.9.2.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 에서 ‘2025 정부혁신 최초·최고’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정부혁신 최초·최고’는 국민 편의·안전 등을 개선해 국민 삶의 질을 높인 혁신 사례를 ‘최초’로 도입한 기관을 인증하고, 특정 분야에서 ‘최고’인 기관을 선정함으로써 혁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2023년부터 한국행정연구원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음.

- 정부혁신 세계 최초 사례에는 소방청이 ‘18.11. 도입한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 서비스’가 선정되었으며, ‘국내 최초’ 사례로는 서울특별시의 ‘약 봉투에 복용법 표시’(‘13.6.), 광주광역시의 ‘탄소은행’(‘08.4.), 전라남도 신안군의 ‘공영 장례’(‘07.5.)가 선정됨. 한편, 최고 분야는 ‘공영 장례’, ‘AI로 일상생활 속 문제 해결’, ‘이주자 지원으로 지역소멸 극복’ 등 3개 분야에서 공모를 진행했음.

- 행안부는 ‘정부혁신 최초·최고’를 선정해 선정 기관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해 참여기관 간 활발한 본 따르기(벤치마킹)를 지원할 계획이며, 윤 장관은 “각 기관과 지역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 국내 최고 사례들이 많이 발굴되고, 전국으로 확산되어 국민의 일상을 조금씩 개선하고 있다”라며, “정부는 앞으로도 이러한 혁신이 현장에 더욱 확산되고,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음.

<참고> 제4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세부 내용